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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티베트 미술관 보상 대원사 개관 [2001년 2월 28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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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문덕면 대원사(大原寺)에 국내 최초로 티베트 불교 문화재를 전시하는 ‘티베트 미술관’이 8일 개관됐다.

사찰 입구에 들어선 이 미술관은 대원사 주지인 현장스님이 15년전부터티베트를 왕래하면서 수집한 불상과 경전, 만다라, 밀교 법구, 민속품 등 1000여점을 전시한다. 티베트 사원 양식으로 지어진 미술관은 연면적 726㎡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티베트 불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동상과 강연록, 사진첩, 불경 등이, 2층에는 부처의 직계후손 장인들이 만든 불상을 모신 법당과 천수관음상, 6년 고행상, 사리 등이 모셔져 있고 65인치 대형 화면을 통해 티베트 예술과 정신문화를 소개하는 시청각실도 마련돼 있다. 061-852-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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