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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고원의 터줏대감, 야생 동물

룽따(風馬)

 

 

 

인간과 더불어 설역의 땅을 지켜온 야생 동물 모습을 소개합니다. 어쩌면 인간보다 먼저 척박한 티베트 고원에서  땅의 주인으로 살아왔을 티베트 동물들의 사진은 티베트 고원을 두 차례 다녀온 동물학자이자 아마추어 동물사진 작가인 마일로 버참씨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티베트 야생 당나귀

 

 

  티베트 족제비입니다.  족제비가 이렇게 생겨도 되나요?  귀여운 인형같습니다.

 

 

                           티베트 늑대, 웬지 쓸쓸해 보입니다.

 

                                    나는 티베트에 사는 도마뱀입니다.  

 

 

                큰 뿔을 자랑하며 험한 지형에서도 잘 노는 티베트 산양

 

 

                               입이 하얀색을 띠는 티베트 사슴

 

                       내가 바로 티베트 스타일!  힘이 넘치는 야생 야크

 

 

                          티베트에 사는 할미새는 어떻게 생겼을까?

 

 

                              티베트 새앙토끼,  참 귀엽습니다.

 

 

                "나 알쥬?"  2010년 티벳궁녀로 유명세를 탄 티베트 여우

 

             먹이감을 향해 살금 살금 걸어가는 여우. 역시 여우구나

 

 

                              가느다란 목이 예쁜 티베트 가젤

 

 

                             티베트 고원을 누비는 갈색 곰

 

 

        '키스신? 아니면 격투신?' 다람쥐과 동물 히말라야 마못(Marmot

 

 

 

                             

                                     '아...싸우는 것 같습니다.'

 

 

 

 

티베트 토끼가 나오면 떠오르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몇해전에 티베트 쌈얘사원 근처를 걷고 있는데 토끼 한 마리가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살금 살금 뒤따라 갔는데 갑자기 놀란 토끼가 앞발을 위로 번쩍들고 뒷발로만 막 도망을 가는데 난생 처음 토끼가 그렇게 뛰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토끼가 서서 뒷발로만 도망가더라 했더니 모든 이들이 견이 풀드시는 소리냐고 하면서 말도 안된다는 반응이였는데 저는 정말 봤거든요.  혹시 여러분 중에 보신 분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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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다 안녕하세요 티베트에 대한 소식지를 만들려 하는데 티베트 야생동물을 소개하는 코너에 이 사진들만큼 좋은 사진들이 없을 것 같아 사진 사용을 허락받기 위해 덧글을 남깁니다. 혹시 이곳에서 허락이 어렵다면 마일로 버참씨의 SNS나 연락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남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06-25 오후 12:39:31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