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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전 싹틔운 연꽃 대하(大賀) [2003년 8월 11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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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남 보성군 문덕면 대원사에서 대원사 주지 현장 스님이 2천년 전 싹을 틔웠다는 전설의 연꽃 대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하는 지난 1951년 일본 천엽현에서 식물학자 다이까 박사가 지층조사중 발견한 연꽃 씨앗 3개 중 발아 증식에 성공한 종으로 지난해 12월 전남 장성군 연해주 식물원 김태종(38)씨가 중국에서 들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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