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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철학 소개 ‘용서’ 저자 빅터 챈 강연 [2004년 11월 2일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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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용서는 우리를 지켜주는 힘이다. 진정한 승리자는 적이 아니라 자기
분노를 이겨낸 사람이다.” 

티베트의 영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철학을 소개한 〈용서〉의 공동저자 빅터
챈이 3일 오후 2시 전남 보성 대원사 티베트 박물관에서 강연한다.

빅터 챈은 이번 강연에서 달라이 라마가 설파한 용서의 의미를 들려준다. 그는
홍콩 출신 물리학자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동양학 연구학회에서 일하고
있다. 빅터 챈은 달라이 라마와 전 세계를 돌며 나눈 대화를 달라이 라마와 함께
〈용서〉라는 책으로 엮었다.이어 〈용서〉를 옮긴 류시화씨의 강연과 인도 명상음악가 박양희씨의 공연이 계속된다. (061)852-1755.

보성/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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