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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새긴 돌에 색을 입히는 티베트인

룽따(風馬)

 

티베트, 북인도, 네팔 등을 여행하다 보면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것 중에 하나가 진언을 돌에 새긴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보통은 '옴 마니 뺏매 훔'이라는 육자(六字)진언이 제일 많습니다.

이 돌들은 순례 길 주변이나 성지에 티베트인들이 염원을 담아 놓은 것으로 개인이 직접 조각하는 경우도 있겠으나

대부분 전문적으로 하시는 석공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마니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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