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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사원의 버터 램프

룽따(風馬)

 

우리나라 사찰 법당에는 촛를 켜지만 티베트는 촛불이 아닌 '까르메(깔메)'라고 하는 버터 램프를 환하게 켜놓습니다.

보통 일반 신자들은 소 버터를 숟가락으로 타고 있는 램프에 덜어 넣는 것으로 공양을 하거나 켜지 않은 새로운 램프를 구입하여 공양을 올립니다.

티베트는 보통 '야크'라고 불리는 소(牛)의 문화라고 해도 과은이 아닙니다.

중서부 지역의 경우 환경이 척박해서 농사보다는 목축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거나 아니면 두 가지 일을 함께 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빼놓을 수 없는 동물이 바로 야크라고 부르는 소입니다.

실제 티벳어 발음으로는 '약'에 가깝고 야크는 고원에서 생활하는 숫소를 뜻하고 암소는 '디'라고 합니다.

농업에 많이 이용되는 소는 야크와 일반 소의 교배종인 '조'라고 부르는 동물인데

보통 외국인들에게는 모두 야크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티베트인들은 소로 부터 고기와 우유, 버터, 가죽 등을 얻고 심지어 뼈를 장신구를 만드는데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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