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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양귀비 꽃

룽따(風馬)

 

 

 

바람의 땅, 설역 고원 '티베트'에 피는 '히말라야 양귀비(Meconopsis)' 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에는 '히말라야 양귀비'라고도 불리는 메코놉시스는 양귀비과에 속하는 23종의 하나로서 해발

3,000~4,000m에서 살며 대표 색으로 알려진 푸른색외에 노란색, 빨간색, 오렌지색 등 다양합니다.

   

우리나라 시중에서 판매되는 히말라야 양귀비는 야생종보다는 원예종으로 개발된 것인데 야생종으로 소

개되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야생종은 고원지대에서만 잘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키우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히말라야 은둔의 왕국으로 알려진 '부탄'의 국화(國花)이기도 한 '히말라야 양귀비'는 티베트, 부탄 등 히말

라지역과 중국 등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세가지 색의 '히말라야 양귀비',  빙하, 비탈면 등 고산지대에서 자라고 길이는 10cm~40cm 정도이며

화이트, 블루, 옐로우 등 다양한 색의 꽃을 피우는 다년생 고산식물입니다.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는 '히말라야 양귀비',  해발 3,000~4,000m 고산 지대에 아름다운 꽃이 핀다

는 것. 생명에 대한 신비로움을 갖게 합니다.  

 

 

                                  척박한 고원에 아름답게 핀 노란 히말라야 양귀비

  

 

                              바람의 땅, 티베트와 파란 히말라야 양귀비  

 

 

 

 

 

 

 

 

 

 

 

 

 

 

 

 

 

 

 

 

서양 식물학자들에 의해 '푸른 양귀비'라는 이름이 붙여진 아름다운 꽃으로 '히말라야 양귀비'종류는

49종에 달하며 꽃에서 추출되는 액은 무독성으로  의료용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유럽에 처음 알

려진 후 '천상의 꽃'이라고 불렸던 '히말라야 푸른 양귀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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