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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전통 犬, 한 번에 새끼 20마리 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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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란조우=)  일명 사자견으로 알려진 티베트 전통 견(犬) '도키'(Do-Khyi)가 중국 란저우에서 새끼 20마리를 낳아 화제에 올랐습니다.

 

차이나데일리닷컴에 따르면 보통 도키는 한 번에 8마리에서 9마리의 새끼를 낳는데 2012년 11월 12일 간쑤성 란저우에서 20마리의 새끼를 낳아다고 전했습니다.

 

 

 

     

 

                            12일 새로 태어난 티베트 전통 견, '도키' (사진/차이나데일리)

 

 

 

도키는 중국인 사이에서 '짱아오'(藏獒 티베트 큰 개)로 불리며 우수 종은 최대 억대에 거래되는 티베트 대표 견으로서 집, 사원, 유목 생활에서 가축을 보호하고 지키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털이 길고 몸집이 크며 사나워 사자와 비슷하다하여 사자개로 불리기도 합니다.

 

 

차이나데일리는 아쉽게도 마스티프종 중에 최대 24마리를 낳은 기네스북 기록을 깨지는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어미와 새끼들 모두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새끼 20마리를 낳은 어미 개.  (사진/차이나데일리)

 

 

 

         

 

                             사납기로 유명지만 주인에게는 온순한 도키   (사진/차이나데일리)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사진/차이나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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