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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TV스타 조이룩커 달라이라마 공개 지지

불교신문
영국 TV스타 조이룩커(Zoe Luckerㆍ사진)가 패닉발작을 치료하고 그녀의 삶에 평화를 가져다준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를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조이룩커는 지난 13일 아시안 뉴스 인터내셔널과의 인터뷰에서 “〈달라이라마의 행복론(The Art of Happiness)〉을 읽은 것이 스트레스로 가득 찬 인생을 행복한 인생으로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도 그녀가 “달라이라마의 언어를 읽기 시작하면서 안도(reassurance)와 편안함(comfort)을 거의 즉각적으로 느꼈다. 그 책이 전하는 주요 메시지는 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삶의 기본적인 것이고 진실이며,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다”고 인용 보도했다. 또 조이룩커가 “사회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은 매우 유물론적이다(materialistic). 어리석게도 나는 좋은 집을 갖고 싶어 하고 내 주택융자를 지불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삶의 주요목적이 된다면 매우 위험하다. 왜냐하면 그것을 죽어서까지 가져갈 수 없기 때문이다”고 말한 것으로도 전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ibulgyo.com [불교신문 2265호/ 9월2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