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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전 티베트 모습① 가죽으로 만든 배

룽따(風馬)

 

 

독일 히틀러 정권의 탐험대(1938년-1939년)가 촬영한 사진을 통해 당시 시대를 들여다 봅니다.

 

독일 탐험대가 티베트를 방문한 이 시기는 13대 달라이라마(1876-1933) 사후 14대 달라이라마(1935- 현재)  즉위 이전입니다.

 

              1930년대 티베트 모습 ①, "야크(소)가죽으로 만든 티베트의 배"

 

 옛 티베트 주요 교통 수단 중에 하나로 배가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티베트 배는 대부분 소가죽으로 만들어 졌고 가볍고 튼튼합니다.  이 배는 요즈음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소가죽으로 만든 배 안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

 

                                                     

                                           -  나무로 틀을 만든 후 겉은 말린 소가죽으로 만듭니다. -

 

 

 

 

        "가죽 배는 물에 잘뜨고 배 안으로 물이 잘 스며들지 않습니다."

 

 

"이동이 편리합니다.  나무로 만든 배에 비해 무게가 무척 가볍기 때문에 한 사람이 거뜬히 들 수 있습니다."

 

   

                       "사람과 짐을 효율적으로 나를 수 있습니다."

 

 

 

"물위를 달리는 말(馬),  나무로 만든 뱃머리에 말로 보이는 조각상이 특이합니다.  어느 배는 용 머리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독일인이 갖고 온 카누는 티베트에서는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