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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 역대 고승들 사리, 한국에 나투다.

박물관
부처님과 역대 고승들 사리, 한국에 나투다. 자비·평화 전하는 ‘마이트레야 프로젝트’ 39위(位) 사리 3000과 친견할 소중한 기회 5월 9∼18일 보성 대원사 티벳박물관에서 무료전시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신사리 400과를 포함해 아난·사리자·목련존자·라훌라·예세 쵸겔·초대 까르마빠·광친 선사 등 국내외 역대 고승들의 진신사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오는 5월 9일부터 18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보성 대원사 티벳박물관에서 ‘불교역사 2500년 부처님과 역대 고승 진신사리(삼천과) 친견 특별전’이 열린다. 석가모니 부처 진신사리 400여 과, 12제자를 비롯한 500아라한의 사리 2000여 과, 한국의 성철 스님을 포함한 세계 고승들의 사리 등 총 39위(位)의 사리 3000여 과를 친견할 수 있는 다시 없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리들은 ‘마이트레야 프로젝트’로 명명된 티베트 불교 각 종파의 대형 미륵불 건립 불사의 하나로 전 세계를 순회하며 전시되고 있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영적 이벤트라 할 마이트리야 프로젝트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부처의 가르침인 평화와 자비의 정신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01년 3월부터 미국·싱가폴·뉴질랜드·대만 등 세계 50여 개국에서 200여 회의 전시형태로 펼쳐져 왔다. 투어가 끝나는 대로 이 사리들은 인도 쿠시나가르에 조성될 152m 높이의 대형 미륵불의 심장부에 안치·봉인될 예정이다. 쿠시나가르 지역에는 2010년까지 세계 최대의 미륵불상을 비롯 사원·전시관·박물관·도서관·시청각실 등 각종 편의시설과 복지시설을 포함한 대규모 종교단지가 조성된다. 이들 사리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친견을 통해 축복받 고 마이트레야 프로젝트의 핵심 정신인 자비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스승인 라마 툽텐 예셰의 유지를 받들어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라마 조파 린포체의 서원이다. 전시될 역대 조사들의 사리는 달라이라마와 미얀마 국립박물관 등 세계 각국에서 보관중이던 사리들을 기증받은 것으로, 달라이 라마를 비롯 각국 고승들에 의해 전통적 방식의 검증을 거친 것들이다. 대원사 티벳박물관장인 현장 스님은 “깨달음을 얻은 고승들의 고결한 사리는 우리들에게 자비와 평화의 정신을 일깨우고 깨달음의 행복을 불러일으킬 것”이라 말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혈사리(반투명체 스투파에 모셔진 오렌지색 수정체형 사리 196과)와 두개골 사리(평평한 연노란색 사리), 아난존자의 백사리 11과, 사리불존자와 목련존자의 백사리, 두좀 린포체의 머리카락 사리 등도 뵐 수 있다. 또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는 법어로 중생들을 깨우쳤던 성철 스님의 사리와 법골도 포함돼 있다. 성철 스님의 사리와 법골 역시 세계 순회 전시가 완료되면 미륵불에 안치된다. 입장료 : 무료 문의 : 061-852-3038 장소 : 대원사 티벳박물관(www.tibetan-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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