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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 하나면 OK!, 거침없이 문화 즐기기!! -문화관광부,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 시동 힘든 시간을 견디며 수능을 치러낸 수험생들을 위한 큰 선물이 마련된다. 수능 다음날인 11월 16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00일 동안 마련된 선물의 이름은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가 관계 부처, 기업체, 문화예술단체들과 함께 준비한 이 행사는 ‘문화로 모시기 운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공연, 전시, 스포츠, 영화 관람 행사 등이 무료, 또는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험생들에게 제공된다. 15일까지 확정된 프로그램만 모두 210여 개 ▲국공립 예술기관 및 단체가 마련한 무료공연과 1천원~2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공연?전시체험행사, 스포츠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자유문화 특구체험’ ▲전국 각 지역에서 열리는 우수 뮤지컬을 무료로 감상하는 ‘뮤지컬로 쏜다’ ▲전국 공연장, 영화관, 전시관 등에서 최고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할인을 사수하라’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공연 중 엄선된 작품들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대학로 100일 페스티벌’ ▲대도시에 비해 문화예술 참여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 중소도시 수험생들을 위해 공연단이 직접 찾아가는 ‘문화특공대 침투’ 등으로 구성된다. 수험표를 소지한 모든 수험생이 행사의 주인이며, 일부 행사는 동반 1인 무료, 또는 가족 동반 시 할인도 가능하다.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은 수능 다음 날인 16일 서울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오프닝 이벤트 ‘열려라 백일천하!’를 시작으로 100일 동안 쉴 새 없이 진행된다. 이날 오프닝 이벤트는 협찬기업인 진학사의 주관으로 수험생 대상 입시설명회에 이어 뮤지컬 「오디션」의 무료관람 등으로 진행되며,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과 ‘문화로 모시기’ 홍보대사인 배우 조재현 씨 등이 함께 참여해 수험생과 교사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문화관광부는 전국 584,934명의 수험생 모두가 고른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충분한 검토와 준비를 거쳤다고 소개했다.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중심, 체험형 프로그램 등의 기획과 함께, 수능 후 1주일간은 졸업고사와 논술?면접 대비 등의 이유로 오전수업이 실시되어 평일 오전 단체관람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개별관람을 추진하고, 단체관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문화특공대)’ 등을 추진하는 등 수험생의 입장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1월 13일 전국 지자체 문화예술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한 데에 이어 오는 12월 초에는 전국 단위의 문화로 모시기 홍보컨설턴트 100명을 위촉하는 등 지자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방의 수험생들에게도 똑같은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 관련 세부 일정과 자세한 정보는 문화관광부 홈페이지(www.mct.go.kr)와 문화로 모시기 홈페이지(www.happybiz.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15일까지 확정된 세부 프로그램들은 아래 첨부파일을 통해 볼 수 있다. 문의 : 문화관광부 공연예술팀 김혜선, 신인교(02-3704-9534, 9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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