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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스승 : 아자르 카이반(배화교)과 밀라레빠(티벳밀교)

하얀연꽃

 

                                                        

완벽한 스승 : 아자르 카이반(배화교)과 밀라레빠(티벳밀교) |  
   
 
 
 
   
   
 
 
 

출처 아바타 메허 바바 | 라뷰

원문 http://cafe.naver.com/avatarmeherbaba/1501

AZAR KAIVAN & MILAREPA

아자르 카이반 & 밀라레빠


When the Parsis came back in the afternoon, Baba was drinking tea. He motioned to them to be seated and then started revealing to them about a Zoroastrian Perfect Master, the on ly on e in recorded history:

 

파시교도가 오후에 돌아왔을 때, 바바는 차를 마시고 있었다. 그는 그들에게 앉으라고 말하고는 유일하게 기록된 역사에 있는 조로아스터교(배화교)의 완벽한 스승에 관하여 밝혀주기 시작하였다.

 

사진 : 조로아스터교 불의 신전 아테시카(Ateshgah)에 있는 수행승의 모습을 보여주는 마네킹

 

His name [in Persian] was Azar Kaivan. He came long after Prophet Zarathustra. He was so advanced that to get God-Realization, he laid down like a dead man for forty days, uttering: "Yezdan, Yezdan, Yezdan," until he lost his voice through weakness. So, he continued repeating Yezdan silently. After forty days, an apparition came to him and took him to a Master of that time. After untold difficulties and trials, he was given God-Realization.

 

그의 이름은 페르시아어로 아자르 카이반이였다. 그는 예언가 짜라투스트라를 오래동안 따르고 있었다. 그는 너무나 진보하였기에 신성실현을 하게 되었다, 그는 40일 동안 죽은 사람처럼 누워있었다, 입밖으로 이름을 부르면서 : "예즈단, 예즈단, 예즈단," 그가 쇠약해져서 그의 목소리가 더이상 나지 않을 때까지, 그래서, 그는 예즈단을 침묵 속에서 반복하기를 계속하였다. 40일 후에, 어떤 유령이 그에게 왔다 그리고 그 당시의 스승에게 그를 데려갔다. 말할 수 없는 어려움들과 시험들 끝에, 그는 신성실현이 주어지게 되었다.

Baba recounted Hafiz's arduous forty years under the Qutub Attar of Shiraz, and then described the Tibetan Sadguru Milarepa, who lived nine hundred years ago (1025-1135):

 

바바는 쉬라즈의 쿠툽 아타르 아래에서의 하피즈의 몹시 고된 40년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나서 9백년 전(1025-1135)에 살았던 티벳트인 사드구루인 밀라레빠를 묘사했다: 


그림 : 수행 중에 몸이 자신이 먹던 풀의 색깔이 되어버렸던 밀라레빠


He was the son of a rich man, but when Milarepa was young [seven years old], his father died; and as often happens, his uncle raped his mother and stole the family fortune. The mother, in her hatred, asked her son to learn black magic to take revenge and ruin the uncle. The boy, while still young, learned the black arts to take revenge. He succeeded in mastering the destructive forces of nature and destroyed his uncle and his family and many others with a fierce storm. After the violent deed was done, he sat and wondered why he had done such a murderous thing. As he was an advanced soul, naturally he felt bad at having done such a foul thing for worldly purposes.

 

그는 부자집 아들이였다, 그러나 밀라레빠가 어렸을 때[일곱 살 때], 그의 아버지가 죽었다; 그리고 종종 일어나듯이, 그의 삼촌이 그의 어머니를 강압하여 집안의 재산을 훔쳤다. 어머니는, 분노속에서, 그의 아들에게 복수를 위한 흑마술을 배워서 삼촌을 망하게 하라고 부탁했다. 그 소년은, 아직 어렸지만, 복수를 하기 위하여 흑마술을 배웠다. 그는 자연의 파괴력을 습득하는데 성공하였고, 그의 삼촌과 그의 가족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을 폭풍으로써 죽여버렸다. 난폭한 행위들이 끝난 후에, 그는 주저앉아 그러한 살인적인 일을 그가 한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갖게 되었다. 그가 진보된 영혼이였기에, 자연스럽게 그는 세속적인 목적을 위해 그러한 더러운 것을 행했던 것에 대해서 나쁘게 느끼게 되었다.

To repent, he took his black magic books and went in search of a Master. [He met the Guru Rongton, who sent him to Marpa.] After great difficulties, he found his Master, Marpa. Milarepa was age thirty-eight. He had nothing but his books to offer in exchange for wanting God. Marpa took him on as his servant for six years but without food, and after a strenuous day's work, he had to go to the village and beg. Milarepa was given near impossibly difficult tasks, such as building a small hut of stones with his bare hands. When completed, the Master Marpa would have the whole structure torn down on on e pretext or another.

 

참회하기 위하여, 그는 그의 흑마술책들을 가지고 스승을 찾아 갔다. [그는 그를 마르빠에게 보냈던 구루 롱톤을 만났다.] 커다란 어려움들 후에, 그는 그의 스승인 마르빠를 찾았다. 밀라레빠는 38세 였다. 그는 신을 찾기 위한 교환물로써 단지 그의 책밖에 없었다. 마르빠는 음식을 주지않고 6년 동안 그를 자신의 하인으로 썼다. 그리고 혹독한 일과 후에는, 그는 마을로 가서 구걸해야만 했다. 밀라레빠에게는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과제들이 주어졌다, 그의 맨손으로 돌로써 작은 헛간을 짓는 것 같은. 완성이 되면, 스승 마르빠는 이런 저런 구실을 대어서 전체 건물을 무너뜨렸다.

In this way, he would be harassed continuously; but Milarepa stayed on in the service of his Master, obeying his every word and so became the dust at Marpa's feet. After several years of such miseries, on e day the Sadguru, pleased with his disciple's love and obedience, gave him God-Realization in a moment, and afterwards Milarepa became a Perfect Master himself. 

 

이러한 방식으로, 그는 끊임없이 학대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밀라레빠는 그의 스승의 모든 말에 복종한채로 봉사하며 남아있었다, 그래서 마르빠의 발에서 먼지가 되었다. 그러한 고통스러운 수년간의 세월 후에, 어느날 사드구루는 그의 제자의 사랑과 복종에 대하여 기뻐하게 되었고, 그에게 순간적으로 신성실현을 주었다. 그리고 그 후에 밀라레빠 자신도 완벽한 스승이 되었다.


http://www.lordmeher.org/print.jsp?nextJsp=pages/6104.html&pageNo=6104

[아바타 메허 바바 카페 - 라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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