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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상징 ‘포탈라궁’

하얀연꽃

 

티베트의 상징 ‘포탈라궁’

카테고리 : 중국땅 이곳저곳 | 작성자 : [뭉게구름]

 

 

티베트 수도라싸는 티베말로 ‘성스러운땅’이란 뜻이다
 포탈라궁은’ 티베트인’들이

평생에 꼭 한번 다녀오고싶어
 하는곳으로 티벳트의 상징이기도하다.

 

 

지난 천년동안 티베트인들의
 정신과 육체 삶과 영혼을 지배하던 권위와

 신비가 담긴 영력의 장소 이기도하다.

 

[남문으로 들어가는길]

 

 

홍궁은 달라이라마가 여덟명이 묻힌 영탑이 모셔져 있다.
포탈라궁은 천개가 넘는 방과,

크고작은 불상이 20만개에 달한다.

 

[남문으로 들어가는입구 사람들,잡상인들]

[작은 화면 제가 촬영한 비디오 캪쳐]

[궁으로 들어가는 입구]

 

이거대한 건축물은 순전히 나무와 흙으로 세워졌으며
 단지 지진 피해를 막기위해

수천톤의 구리를 녹여 흙에 섞었다.

 

라싸의 중심에 높이 솟은 언덕 위에 세워진’ 포탈라궁’은

달라이 라마가 거처하던 곳으로서,
정치와 종교 권력의 중심지였으며

성스러운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현재의 포탈라궁은 1645년부터 1693년 사이에

5대 달라이 라마가개축한 것으로서,
원래는 티베트를 최초로 통일한 송첸 감포왕이

당나라로부터 맞아들인 문성공주를 위해서 창건한 것이다. 

 

[포탈라궁벽,티베트의 심한 기온 차이로 잔 가지들이 촘촘히 흙과 함께 밖혀있다]

[여러가지 천들로 장식되어있다,내부촬영은 금하고 있다.]

[불상앞에는 야크 기름으로 수많은 촛불이 타고있다.]

 

[티베트인 방문객으로 넘쳐난다]

 

그 방들은 달라이 라마들이 살았던 막사들을
비롯하여 그들이 묻힌 화려한 무덤들과 정부관청들,

불교 경전들을 손으로 목판 인쇄 하였던 인쇄소

 

 

[포탈라궁 맨위 지붕,금색이다.]

 

 신왕 즉 달라이 라마를 직접 호위하던 최고 지위에 있는

승려들이 운영하는 정부관리 교육 학교,
화려하게 장식이 된 수백개의 회당과 성전으로 쓰인 것들이있다.

 

 

[궁밖에서는 수많은 불도들이 기도통[마니차]를 돌리며 링코드를 돌고있다]

 

 방 외에 홀과 복도에는 황금빛으로 빛나는 부처, 보살, 성인, 악마 등
 티베트의 만신전상 들이 수천 개 이다.

 

[화장실 표시,남,녀]

궁 바깥에는 원형의 하얀 탑들이 서 있는데

원래 방어시설 이었던 것으로서,
전설에 의하면 미래의 엄청난 홍수로부터

포탈라궁을 안전한 곳으로 날려보내기 위한 날개들이었다.

 

 

 

포탈라궁의 주변에는 이곳에 온 순례자들이 손에손에
 마니퇴를 돌리며 궁 주위를 도는
 모습과 궁을 향하여 절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흔히 볼수있다.

 

[죠캉 사원에서 바라다본 포탈라궁]

 

 

왕궁의 아름답고 화려한 건물 밑에는

승려들과 시중들이 거주하고 있고,
달라이 라마와 섭정들의 보물과 국가보물 등을 보관하는 작은 방들이다.

 

[기도통을 돌리는 사람들,마니차]

 

그 밑으로는 식량보고와 순례자들의 선물들은 여러 해 동안
포탈라궁 안의 많은 방에 램프를 켜기에

충분할 정도로 많은 양의
기름을 쌓아 놓은 창고가 있다고 한다.
현재 이곳은 승려들이 관리하는 국립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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